부안김씨족보 무술보는 10년의 노력끝에 발간되었고 계속 등재수정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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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족보편찬위 작성일18-09-28 11:27 조회28,01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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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안김씨족보 무술보는 

지난 10여년간의 결실로 발간되었습니다.

​또한 앞으로도 계속해서 등재와 수정등의 관리를 지속할 것입니다.

​

최근 우편을 통해 무술보를 비방하는 만행이 저질러졌습니다.

어릴적 읽었던 "꼬리 잘린 여우"라는 동화가 생각납니다.

​

자기가 자랑하던 꼬리가 잘린 여우는

꼬리가 없으니 너무 편하다며 

자기처럼 꼬리를 자르라고 떠들고 다니다가 결국 마을에서 쫒겨났다는...

​

지난 6월말에 무술보를 발간하여 편찬위원 및 사전에 예약하신 분들에게

택배로 발송하고 배송을 마쳤습니다.

관행과 같이 혹여 추가로 모셔갈 분들이 있을까하여 여분의 보첩을 두어

​알리고 있습니다.

​

눈앞의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구태를 자행하는 자들....

​족보의 기본도 모르며 자기가 주장하는 바와 다르면 위보이고

얼토당토 않는 지적을 함에 쓴 웃음만 나옵니다.

대응할 가치도 없는 수준에 차마 오히려 제가 브끄러움이 느껴지는 것은....

​

오늘도 무술보 플러스는​ 계속해서 추가등재와 수정을 수행중입니다.

​

80살 넘은 사람이 ​계속해서 족보관리를 할 수 있을까요?

50대의 10여년 경력을 가진 사람의 족보관리 능력이 희망적일까요?

​

10년을 더 걸려서 만들어낸 ​무술보입니다.

1-2년만에 발간될 수 없는 상황인 것을 뻔히 알 것입니다.

그들도 만든다고 하였으니 결과물을 기다려봅니다.

​

결과물로 평가를 하도록 하지요!!!​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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